[아산신문] 아산시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심흥섭)는 22일 탕정면 지중해 마을(명암1·4리), 산업단지 인근(명암2리, 용두1·2리) 등 관내 지역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면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탕정면 직원 및 주민, 삼성(주)직원 등 100여명의 민·관·기업이 함께 한반도의 중심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19호 태풍 ‘솔라’를 대비해 관내 큰 쓰레기, 간판 등을 중심으로 위험요소를 제거했다.
폭염 속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이번 대청소를 통해 수거한 4톤의 재활용, 생활 쓰레기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의 이미지를 돋보여주는데 큰 힘을 보태고 마을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안내하여 성숙된 시민의식 정책을 유도했다.
심흥섭 면장은 “더위 속에서도 대청소를 위해 모여주신 면 직원·주민·삼성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탕정 만들기의 자치탕정 구현을 위한 대청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