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88자율방범대(대장 장성준)가 2일 “깨끗한 온양3동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온양3동(동장 김형관)과 맺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온양3동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그 동안 88자율방범대는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 및 방역, 제설 작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 “깨끗한 온양3동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클린하우스 4곳을 주기적으로 순찰하고 청결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기로 했다.
김형관 온양3동장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온양3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해 주시는 88자율방범대 대장님과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온양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