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동장 김만섭)은 4월 10일 복지통장제 활성화를 위한 ‘행복키움 두드림데이(집중 가정방문의 날)’를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행복키움 두드림데이(집중 가정방문의 날)’는 지난 3월 27일 실시한 ‘민관협력 역량강화 교육’시 강조한 인적안전망으로서의 복지통장 역할의 중요성 및 최근 잦은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에 따른 ‘고농도 미세먼지 7가지 행동요령’ 교육 후 17명의 복지통장들이 1:1결연을 맺은 독거어르신을 찾아뵙고 건강상태 등을 살펴보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장일권 온양1동 통장협의회장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온양1동을 만들기 위해 우리 복지통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온양1동이 될 수 있도록 복지통장이 앞장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만섭 온양1동장은 “따뜻한 온양1동을 만들기 위한 ‘행복키움 두드림데이’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복지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통장을 비롯한 온양1동 인적안전망과 함께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온양1동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