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광일(부사장 정진경·아산시 풍기동 소재)은 최근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한 소외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광일의 사내 봉사단체인 광일천사회는 올해 취약계층 2명에게 직접 현금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일천사회는 지난해에도 현금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광일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 침체로 기업과 주민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라 안타깝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이순주 동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광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아산’을 슬로건으로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성금 모금 참여는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041-537-3318)으로 문의하면 된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