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배방읍 체육회(회장 김세환)는 지난 11일 배방읍 곡교천 야외무대에서 개최한 ‘2025년 배방읍 주민 건강 걷기대회’가 주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걷기대회는 곡교천 야외무대에서 출발해 카페 에이엔–배방야구장–곡교천 야외무대로 돌아오는 약 5km 구간 코스로 진행됐다.
행사는 아산소방서, 배방파출소, 배방읍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이장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등 유관기관과 단체의 협조 속에 안전하게 운영되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세환 배방읍 체육회장은 “연휴 중에도 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과, 안전한 진행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체육행사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읍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일상 체육 활성화에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배방읍에서도 체육회와 함께 다양한 건강프로그램과 체육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방읍 체육회와 배방읍은 주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육행사를 기획·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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