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공동단장 오배환, 유영숙)은 어제(31일)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독거노인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독거어르신 20가정에 반찬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매한정식뷔페(대표 박지현)는 지난 17일부터 매월 2회, 저소득 20가정에 반찬 4종을 후원하고 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지정·활동하고 있는 독거노인 생활지원사가 독거어르신 각 가정에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모니터링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복지안전망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양순 생활지원사는 “입맛이 없으시다던 어르신들이 맛있는 반찬으로 식사를 잘하셨다. 미소짓는 모습을 보니 내 부모님을 보는 것처럼 기분이 좋다”며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해 주시는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둔포면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며 홀몸어르신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는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 민관협력의 일환으로 둔포면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며 홀몸어르신의 안부살핌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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