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봉면 주민자치회, 결식우려 노인 위한 후원금 전달 기사입력 2025.03.18 13:25 댓글 0 [아산신문] 아산시 음봉면 주민자치회(회장 이태선)는 지난 14일 사회복지분과(분과장 안계연)로 부터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로 준비한 후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인 결식우려노인 급식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태선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써 주시는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결식 우려 노인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현자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낙상 위험 해소”…둔포 ·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에 따뜻한 위로 ·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 ·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64796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