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사단법인 나눔愛밥차(대표 전종욱)는 어제(19일)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둔포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30가구를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나눔愛밥차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에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A+동행 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전문옥)에서 각 가정으로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있다.
전종욱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정성껏 밑반찬을 준비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온정을 나누는 나눔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배환 면장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주신 나눔愛밥차 전종욱 대표님과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둔포면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나눔愛밥차는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물품을 후원해오고 있으며 2022년 9월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 체결 후 독거어르신 밑반찬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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