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주민자치회(회장 김달중)는 ‘Hi~5동 마을이야기’ 지난 14일 아산시립도서관(관장 고영이)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Hi~5동 마을이야기’는 2023년 우수 주민자치 보조사업으로 ▲온양5동의 형성과 발전 ▲교육환경 ▲공원 및 녹지 공간 ▲생활 편의시설 ▲식당소개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아 지난 2024년 12월 발간됐다.
김달중 회장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많은 주민에게 온양5동의 다양한 이야기와 역사에 대해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주민들이 내 고장인 아산시의 다양한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영이 관장은 “온양5동 주민자치회에서 마을의 다양한 향토자료를 담은 도서를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립도서관 7개관에 배포해서 향토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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