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 사랑나눔협의회(회장 황규운)은 지난 24일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층 어르신 50세대를 대상으로 특별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사랑나눔협의회 회원들이 준비한 떡국떡과 계란을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직접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는 뜻깊은 명절을 위해 마련됐다.
황규운 회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의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을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과 동행하는 동반자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면장은 “송악사랑나눔협의회의 아낌없는 후원과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떡국떡과 계란으로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더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사랑나눔협의회는 설·추석 명절맞이 나눔 행사, 효행사, 어버이날 맞이 생필품 후원행사 등 21년째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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