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아산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대표 및 주민이 모은 라면 ‘행복한 나눔,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1,880개로 아파트 입주민과 유보라 어린이 성 어린이집 원아 등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 일동은 “2019년부터 시작한 작은 나눔 활동으로 작은 정성이지만 한파와 경제적으로 어렵게 지내시는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정순 동장은 “매년 온양1동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나눔 활동으로 라면을 전달해 주시는 아산 반도유보라 아파트 입주민 대표회의 와 주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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