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동장 심흥섭)은 온양5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회장 이연복, 부녀회장 이향재)와 23일 지속가능한 환경개선을 위한「마을 가꾸기」업무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온양5동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화단조성 및 유지관리 협력 추진, 녹색생활운동 지원, 주민참여 유도 등 마을가꾸기 사업에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새마을지도자와 온양5동 직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을 통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화단조성 2개소 조성을 시작으로 온양5동, 통장협의회와 함께하는 「폐건전지 수거의 날」운영, 「재활용품 수거의 날」운영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심흥섭 온양5동장은 “온양5동의 발전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여 주시는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 등 많은 단체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온양5동을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