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온양5동 허인철 씨, 3년 연속 농사 지은 백미 기부 '귀감'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온양5동 허인철 씨, 3년 연속 농사 지은 백미 기부 '귀감'

기사입력 2024.11.11 10: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 온양5동 주민, 행복키움에 3년 연속 직접 농사 지은 백미 기부.jpeg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온양5동 허인철 씨로부터 직접 농사 지은 백미 16포(320Kg)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자녀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여름 내내 농사지은 쌀을 직접 나르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허인철 씨는 2022년부터 3년 연속 후원을 이어 오고 있다.

 

허인철 씨는 “아들들과 함께 농사를 지으며 흙의 정직함을 배우고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보람 되다”고 말했다.

 

안금선 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어 주신 허인철 씨 가족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관내 취약 계층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산_후원배너.png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87340
 
 
 
 
 
     주소 : 충남 아산시 모종남로 42번길 11(모종동) l 등록번호 : 충남,아00307(인터넷) / 충남,다01368(주간) l 등록일 : 2017. 07. 27         
           발행인·편집인 : 김명일 ㅣ 편집국장 : 박승철 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자
               대표전화 : 1588-4895 l 기사제보 : 041-577-1211 이메일 : asan.1@daum.net      
    
                            Copyright ⓒ 2017 아산신문 All rights reserved.  
                   
아산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