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3동은 지난 1일 여수시 중앙동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온양3동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오효근 동장을 비롯해 변정섭 주민자치회장, 여수시 강재희 중앙동장, 김채석 주민자치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차기부에서는 온양3동 직원 10여 명이 100만 원을 여수시에 기부했고, 여수시 중앙동 직원 10여 명이 100만 원을 아산시에 기부했다.
온양3동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동인 여수시 중앙동 교류 협력단(총 34명)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고향사랑 기부도 하고 서로의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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