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유지상)는 어제(26일) 배방읍 연화마을 7단지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건강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낙상사고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들이 근력을 향상해 낙상을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했으며, 혈압 당뇨 체크를 비롯한 간단한 건강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 모 어르신은 “집에서 할 수 있는 낙상 예방법을 알려주어 도움이 많이 됐다”라고 말했다.
유지상 읍장은 “다양한 건강 특화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배방읍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읍이 되도록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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