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인주면 행정복지센터가 마을 건강 복지계획의 일환으로 ‘인주면 건강 플러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인주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료 및 복지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 문제의 조기발견‧예방‧치료의 기회를 증진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독사 방지 등 연속적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단 사업이다.
방문 건강 상담 시 활력징후(호흡, 맥박, 혈압) 및 혈당 측정으로 건강문제 예방 및 교육을 진행하며, 대상자의 상태에 따른 인지 선별검사, 우울증 선별검사를 선택 시행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관내 취약가구 53가구를 방문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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