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2동 새마을협의회, 독거노인 가구 찾아 전등 교체 봉사 기사입력 2024.06.20 09:46 댓글 0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김효배, 부녀회장 윤정희)는 지난 18일 온양2동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등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새마을협의회의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되었으며 관내 독거노인 12가구를 지원하였다. 김효배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양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인옥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낙상 위험 해소”…둔포 ·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에 따뜻한 위로 ·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 ·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6954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