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5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8일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 개강식을 갖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
주민자치회에 따르면 이 사업은 2024년 아산시 청소년 마을 배움터 사업 공모로 선정됐으며,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체험 학습 교육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개인의 소질과 잠재력을 계발해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지도할 예정이다.
또 청소년들의 다양한 체험학습을 위해 바리스타(10명), 미술아트(10명), 원예아트(10명)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수업은 매주 토요일 6주 과정으로 진행하고 마지막 주는 안성팜랜드에서의 체험학습으로 진행된다.
김달중 주민자치회장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꿈과 희망을 찾아가도록 응원하고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서 값진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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