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영인면 새마을협의회가 어제(27일) 아산리 폐비닐 공동집하장에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남‧여 새마을지도자와 각 마을 이장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영인면 내 33개 마을 농경지에서 발생한 영농폐기물 약 10톤 가량을 수거했다.
또한 영농폐기물 수거와 함께 공동집하장 인근 환경정비 및 쓰레기 적정 배출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해 주민 홍보에도 앞장섰다.
영인면 새마을 협의회 허응수, 오선숙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수거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및 환경정비로 깨끗한 영인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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