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5동에 거주하는 이승범 씨가 지난 24일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출산‧육아 지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온양5동 등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관내 출산가정 6가구에 전달됐다.
이승범 씨는 2013년부터 매년 온양5동에 300만원씩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출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원금을 전달해 왔다.
강연식 단장은 “저출산 시대에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지원금이 전달돼 양육 부담 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고 말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