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린이들이 이웃들을 위한 라면을 기부했다. ⓒ 사진=아산시 제공
[아산신문] 온양1동에 거주하는 김도경, 김도연, 신민규, 신서현 어린이가 지난 27일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22박스를 기부했다.
이들은 “1년 동안 열심히 모은 용돈으로 다 같이 라면을 사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권태식 동장은 “점점 각박해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어린이 기부자들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을 더해줘 감사하다”면서 “나눠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