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농심 아산공장이 어제(26일) 탕정면 어르신을 위해 부채 47개(56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부채는 농심 임직원들이 부채에 금 묵으로 그림을 색칠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기부된 부채는 지역 내 소외 계층 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학 농심 부장은 “관내 어르신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송현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농심의 기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채는 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