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3동 주민자치회(회장 이현상)는 어제(3일) 모종동 소재 한라동백아파트의 벽면에 설치된 소쿠리 담장갤러리에 제28회 책먹는 미술관 회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작품전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미술로 재현한 그림들로 구성됐으며 작품마다 아이들의 천진함과 순수함으로 가득 차 있다.
이현상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밝고 긍정적인 일상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