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동장 송경숙)이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자매 결연지인 태백시 구문소 용 축제에 방문해 문화교류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온양5동 위원과 구문소동 위원은 아산시와 태백시의 문화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온양5동 주민자치회는 아산맑은쌀을 홍보했다.
오진용 주민자치회장은 “구문소동과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교류 협력과 주민자치회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주민자치회 위원과 온양5동 직원은 용길놀이 퍼레이드와 용신제 지역문화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태백시 구문소동과 친분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온양5동과 태백시 구문소동은 지난해 4월부터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매년 상호 교류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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