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에 소재한 ㈜피엠텍(대표 김승규)가 어제(20일) 온양3동을 방문해 생활용품(1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고독사 위험 노인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피엠텍 김승규 대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정자 온양3동장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에 감사드리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피엠텍은 지난해 10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 이후 꾸준히 저소득층 가정에 방역 봉사를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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