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6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전상신, 조병남)가 지난 18, 19일 이틀에 걸쳐 감자를 수확하여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온양6동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감자 10kg, 80박스를 수확했다. 수확된 감자는 온양6동 내 마을회관, 노인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상신·조병남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많은 새마을회원분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서로 협심해서 수확한 감자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환달 온양6동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렇게 나와주신 새마을회원분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돼 따뜻한 온양6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