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둔포면 소재 행복신협(이사장 심영보)이 지난 3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공공단장 최경만, 민간단장 유영숙)에 백미 5kg 25박스를 후원했다.
이날 후원 물품은 행복신협 이사장 심영보씨가 2022년 신협발전 정부유공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념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
심영보 이사장은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신협의 더불어 함께하는 이념을 실현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복신협은 전 직원이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활동을 해오는 중이다. 소외계층에 대한 백미 지원, 이불 지원, 주거환경개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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