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1일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1일 저소득 독거노인 4가구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난방유는 관내기업인 삼보미니중기가 관내 저소득 노인가구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후원받은 100만 원으로 마련했다.
강연식 단장은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난방비 부담이 커졌는데 지정 기탁후원금으로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 더욱더 독거노인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