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신문] 아산시 지역 교회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먼저 온양침례교회(담임목사 김병철)는 지난 23일 저소득가정에 지원해 달라며 라면 100상자를 온양1동에 전달했다. 물품은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양침례교회는 매년 성탄절을 맞아 온양1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라면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달 닭개장 30인분을 정기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중이다.
온양성결교회(담임목사 이재두)도 같은 날 저소득가구 지원을 위한 10kg 백미 70포를 온양2동에 후원했다.
온양성결교회 이재두 목사는 2013년부터 10년 동안 꾸준히 백미 전달과 반찬 나눔, 이웃돕기성금 기부를 통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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