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박길남)은 26일 복지허브화의 일원으로 제12회『엄마․아빠 결연 페스티벌』행사를 실시했다.
『엄마․아빠 결연 페스티벌』행사는 한부모 가족, 조손가정 등 결손가정 아동과 행복키움추진단 단원의 1:1 결연을 통해 부모의 역할 및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체결한 CGV천안펜타포트의 영화관람 후원, 예향 한식당(실옥동 소재)의 점심식사 후원, 데코리아제과(주)의 간식 후원, 롯데리아 아산신창D.T점의 간식후원 등을 통해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아동들에게 유익한 문화체험 및 외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추진단 단원들과 아동들 30여명이 하나 되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이 됐다.
CGV천안펜타포트 민병덕 매니저는 “영화관람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홍영준 온양4동장은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분들과 『엄마․아빠 결연 페스티벌』행사에 후원을 해주신 CGV천안펜타포트, 예향 식당, 데코리아제과(주), 롯데리아 아산신창D.T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