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둔포면 소재 카페 ‘휴’(대표 유혜진)가 12일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과 개인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지난 11월 23일 카페 ‘휴’를 개업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총 932kg (20kg 17개, 10kg 58개, 4kg 3개)와 개인 후원금 100만원을 함께 기부한 것이다. 카페 ‘휴’는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과 협약을 맺고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타로테라피, 디퓨저 만들기 등의 재능기부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은 새마을어머니봉사회의 물품나눔 행사 때 기탁 받은 후원금품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유혜진 대표는 “가게를 개업하면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기부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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