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일 카페 ‘휴’와 지역주민을 위한 행복키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홍주)이 지난 2일 카페 ‘휴’(대표 유혜진)와 지역주민을 위한 행복키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페 ‘휴’는 추진단 사업에 물품을 지원하고 재능기부에 동참하게 됐다.
한편, 둔포면은 지난 3일 꽃양배추 2000본을 행정복지센터와 경희주택 화단 등에 심으며 겨울맞이 꽃단장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