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도고면,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22.12.01 11:22 댓글 0 아산시 도고면 청소년 지도협의회가 지난달 30일 회원과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고면 기곡리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신문] 아산시 도고면 청소년 지도협의회가 지난달 30일 회원과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고면 기곡리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청소년 일탈 현황과 다른 지자체 활동 사례를 살피는 등 효과적인 캠페인 방향을 모색한 뒤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홍보물을 나눠주고, ‘19세 미만 청소년 술·담배 판매금지’ 안내문을 붙이며 적극적인 청소년 보호 동참을 당부했다. [지유석 기자 iron_heel@daum.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청소년지도협의회 <저작권자ⓒ아산신문 & assinmun.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낙상 위험 해소”…둔포 ·영인면, ‘찾아가는 생신잔치’로 어르신에 따뜻한 위로 ·인주면, 벚꽃축제서 고독사 예방 캠페인 전개 ·온양3동,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묵은 먼지 털어내듯 마음도 정화”…영인면, 환경정비 활동 전개 ·배방제일교회, 취약계층에 후원금 50만 원 기탁 위로 목록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5830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