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영인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아산북부신협(이사장 이우열)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전기요 5세트, 이불 5세트, 생활용품 50세트를 후원했다.
여기에 △영인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 회장 허응수, 부녀회장 오선숙)의 김장김치 10kg 5박스와 라면, 마스크 등으로 구성된 선물 10세트 △장재울 식당(대표 곽종학)의 관내 취약계층 16가구를 위한 밑반찬 △황태마을 식당(대표 김영수)의 10가구 식사 지원이 이어졌다.
유해조 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아산북부신협, 새마을협의회, 장재울식당, 황태마을 식당 등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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