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선애) 회원 8명이 지난 4일 송남초등학교 앞 건널목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 사진 = 아산시청
[아산신문] 아산시 송악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회장 김선애) 회원 8명이 지난 4일 송남초등학교 앞 건널목 일원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섰다.
회원들은 이날 출근·공사 차량이 많아 교통안전 위험도가 높은 장소인 송남초등학교를 찾아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등굣길 교통지도를 실시했다. 이어 캠페인을 마친 후에는 일대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