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둔포면이 16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보건소와 함께 둔포 테크노밸리 중앙공원에서 2022년 제4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날 둔포면은 상담창구를 찾은 주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주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또, 아산시보건소와 연계해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맞이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벌이면서 건강관리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음주, 흡연, 운동 부족 등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3040 세대를 중점 홍보 대상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점심 식사 후 건강 부스를 이용한 한 직장인은 “혈압과 당뇨검사를 통해 내 건강수치를 알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방법도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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