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신창면 오목리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금성농산이 8월 31일 저소득 가정을 위한 10kg 백미 20포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서광석)에 전달했다.
농업회사법인 금성농산은 지난 2019년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저소득 가정 백미 후원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금성농산 김진묵 대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서광석 단장은 “금성농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취약계층에 후원 물품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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