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기호)가 지난 26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을 위해 관내 위기가구에 대한 8월 지역케어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온양5동, 사회복지과 등 12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장애아동 등 총 3가구에 대한 통합적 문제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결과 각 대상자의 욕구에 따라 민관 전문가가 개입해 심층 사례관리 및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최기호 동장은 “온양5동 지역 주민의 문제해결을 위해 지역케어회의에 참석해주신 참여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가 모여 의견을 나누는 소통체계가 활성화되고,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 체계가 강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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