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현순)이 지난 22일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해 어르신 섬김데이 행사와 함께 8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 생신 잔치를 벌였다.
이날 행사는 그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1:1 결연을 통해 도움을 드리던 독거어르신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차돌 아산탕정점에서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에서는 음료와 포도, 떡케이크 등을 준비했다.
송현순 단장은 “소외계층 어르신에게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고, 행복한 탕정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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