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7일 동방건설, 능이네 오리세상(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동방건설은 이번 재협약으로 앞으로 2년 동안 온양5동 행복키움활동 후원에 동참하게 됐으며, 능이네 오리세상도 지난 2017년 협약 이후 이어온 후원을 계속하게 됐다.
임승인 대표는 “용화 5통장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가까이서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고 힘쓰고 있다. 이렇게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위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