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서광석)이 지난 7월 29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42명에게 여름용 실내복을 전달했다.
이날 단원들은 어르신 가정에 직접 방문해 여름 실내복, 그리고 행복키움 협약 업체인 은아 상회(대표 김승태)에서 기부한 양말을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전날인 7월 28일엔 남성리 하나로마트 앞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벌였다. 이날 단원들은 홍보 물품과 복지 사각지대 안내문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서광석 단장은 “여름 실내복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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