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8일 관내 위기가구의 서비스 개입을 위한 7월 지역케어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엔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 아산시보건소 등 6개 기관이 회의에 참여했다.
회의에선 알코올 중독과 자살 위험이 있어 위기 개입이 필요한 부부 세대와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가구 현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와 서비스 개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이현나 팀장은 ”관내 위기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신 참여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케어회의를 더욱 활성화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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