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문화재단 신임 상임이사에 유선종(사진. 59년생) 아산시경제환경국장이 공모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신임 유선종 상임이사는 현재 아산시경제환경국장으로, 명예퇴직 절차를 거쳐 11월 1일 취임할 예정이다.
올초 순천향대학교에서 관광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유선종 신임이사는 아산시공보담당관, 문화관광과장 등 지역의 문화예술 관련한 사업들에 활약을 펼쳐왔으며, 문화재단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유선종 상임이사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재단의 새로운 도약을 펼쳐 나갈 것이며,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