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가짜 시장 박경귀는 석고대죄하고 즉각 물러나야 합니다.
2년 동안 위선과 독선으로 시정을 파탄시킨 죄목, 신성한 법정에서 가증스러운 거짓말과 쩐의 권력, 가짜 변론으로 사법정의를 무너트리려고 공모하며 시민을 우롱한 죄, 또 다른 여러 건의 사법절차가 진행되는 등 물증이 차고 넘쳐나는 슬픈 아산입니다.
파기 환송심에서조차 재판부는 "징역 6월에서 5년을 선고할 수 있는 중대 범죄이나 여러 요인을 감안하여 1천5백만 원을 선고한다" 라는 판결을 하였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대법원에 다시 상고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또 저질렀습니다.
지난해에도 광복절 기간에 해외여행 다녀와 '독립운동가 이세영 선생 학술대회'에 불청객으로 와 기록사진 촬영할 때 친일청산 구호를 하였다고 잔소리하며 나가길래 "이 자리가 이세영 독립지사의 일생을 다시 깨우고 조명하는 자리인데 일본 놈처럼 말을하네" 이러니 시장이라는 자가 광복절에 여행 다니는 몰상식한 행동들이 나온다 호통쳐던 것을 기억합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제헌절에 관련된 웹자보 하나 SNS에 띄어 놓고 업무 출장으로 위장하고 떠났습니다.
본인이 처한 현실, 엄중한 국내외 정세와 극한 장마가 예측되었고 본인 소속된 당 대표를 선출하는 기간에도 탐관오리처럼 폼 잡고 혼자 즐기려고 여행을 떠났습니다.
시민 여러분! 누구를 또는 어느 정당을 지지하던 우리가 낸 세금이 12번의 성과 없는 시정을 빙자한 개인 해외여행에 어처구니 없이 뻔뻔하게 쓰이는 현실에 분노해야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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