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곳에 가면] 장항선 폐철로의 변신...명물된 '태양광 발전 자전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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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가면] 장항선 폐철로의 변신...명물된 '태양광 발전 자전거 도로'

기사입력 2019.10.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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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 180억 투자해 태양광 발전과 자전거길 개설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아산의 명물로 자리잡아
저탄소 녹색정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기여

[아산신문]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아산은 라이딩 코스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아산시는 자전거 타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어, 타지역에서도 아산을 방문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이들이 부쩍 늘고 있다.
 
특히 신정호~도고로 이어지는 장항선 폐철로에 민자 180억을 투자해 태양광 발전과 자전거길을 개설한 자전거 도로는 장기간 방치됐던 부지 활용도를 높여 주변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아산의 명물로 자리잡았다.
 
이곳은 저탄소 녹색정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온실가스를 줄이고 나아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며, 태양광발전시설이 직사광선을 막아줘, 더운 날씨에도 무리없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아산시는 2011년도부터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해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아산시 자전거 보험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인자전거 대여소도 갖추고 있어 편리하다. 이용 요금은 2시간 당 1천원이며 추가 이용료는 30분에 500원으로 저렴하다.
 
또한 자전거와 보행자 겸용도로가 있어, 자전거를 타지 못하는 시민들도 농촌의 풍경을 바라보며 라이딩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색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이번주는 자전거로 신나게 달려보자. 가을 햇살을 쬐며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건강까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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