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의상 의원 “미세먼지, 생존권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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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상 의원 “미세먼지, 생존권 문제이다”

5분 발언 통해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촉구
기사입력 2019.04.0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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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상 의원이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촉구하는 5분발언을 하고 있다..JPG▲ 이의상 의원이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촉구하는 5분발언을 하고 있다.
 
[아산신문] 이의상 의원이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대한 아산시의 선제적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시행이 시급함을 촉구했다.
 
제211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이 의원은 “시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대책과 ‘미세먼지정책협의체’ 구성 여부를 확인하며, 향후 어떻게 정책을 펴 나갈 것인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질병으로 1년에 12,000여명 조기사망으로 이는 교통사고보다 3배가 많으며 OECD 국가중 사망률 1위인 현실 앞에 고작 미세먼지 주의보와 경보발령 뿐”이라며 “언제쯤 미세먼지에서 벗어나 건강한 호흡을 할 수 있는지 원인을 알아야 해결방안이 도출 된다”며 근본적인 원인파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아산·천안·서산·당진 4개 지방정부 공동대응 선언식을 우리시에서 개최 바 있듯이 아산시가 주도하여 충남 북부권에 대한 미세먼지 원인과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가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실현가능한 대책을 요구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미세먼지로 인한 생활환경적 피해를 최소화 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대책을 만들어 공포의 위협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아산을 위하여 한층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 : 이의상 의원이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촉구하는 5분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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