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음봉면, 민·관 합동 환경정비...깨끗한 마을 만들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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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면, 민·관 합동 환경정비...깨끗한 마을 만들기 ‘구슬땀’

기사입력 2026.02.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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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산시 음봉면, 원남리 일원 대청소 시행.jpg
▲음봉면이 23일 원남리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 아산신문

 

[아산신문] 아산시 음봉면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단체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하며 깨끗한 정주 여건 만들기에 나섰다.

 

아산시 음봉면(면장 이정성)은 23일 원남리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와 새마을회 등 관내 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원남리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겨울철 동안 쌓인 폐기물과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정리하며, 깨끗하고 정돈된 음봉면 이미지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현장 곳곳에서는 자발적인 참여 속에 협력과 나눔의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옥순 새마을부녀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음봉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성 면장은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과 깨끗한 음봉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봉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불법투기 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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