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충청남도의회(의장 홍성현)는 3일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36개 안건을 처리하며 이번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명의 의원이 5분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점을 짚고 대안을 제시했다.
도의회는 앞서 지난 1월 20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로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도정과 교육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회기 중에는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위원회’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특별위원회’가 각각 금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받으며 주요 현안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
홍성현 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각종 조례안 등 의안을 처리했다”며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집행부에서는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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