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신문] 아산시 탕정면 소재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이장단(명암5리~명암9리)과 입주자대표회 이구수 회장은 26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탕정삼성트라팰리스 아파트 입주민과 이장단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구수 회장은 “입주민들과 이장단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권 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기업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행정팀(041-537-307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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