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탕정 유창한 영어학원, 언어학 기반 교육으로 ‘충남 영어교육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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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 유창한 영어학원, 언어학 기반 교육으로 ‘충남 영어교육대상’ 수상

이론과 심리학을 접목한 맞춤형 영어교육으로 주목
기사입력 2025.10.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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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어학원이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충남지부와 업무협약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공주지회 이동열 이사,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충남지부 박진숙 지부장, 유창한 영어학원 이유진 원장 ©아산신문

 

[아산신문] 아산시 탕정 신도시에 위치한 유창한 영어학원이 언어학 이론에 기반한 체계적인 영어교육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학원은 2025년 한국브랜드언론평가(KBPA)에서 충청남도 영어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10월 24일 MTN ‘신영일의 비즈정보 플러스’에 소개되며 그 교육 방식이 화제가 됐다.

 

유창한 영어학원의 교육 철학은 분명하다. 영어를 ‘지식이 아닌 언어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유진 원장은 “암기식 영어의 가장 큰 문제는 원어민 앞에서 말을 못 하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린다는 점”이라며 “언어 습득 이론을 기반으로 평생 활용 가능한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2,400시간 상호작용 이론’으로 완성되는 실용 영어

 

학원은 스페인 언어학자 리스킨 가스파로의 ‘2,400시간 상호작용 이론’을 토대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이 이론에 따르면 원어민과 2,400시간 상호작용하면 해당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원장은 “주 5회 2시간 수업을 기준으로 초등 재학 중 2,400시간을 완성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자주 쓰이는 영어 구조를 완성하고, 중등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4단계 30분 순환형 몰입 수업 시스템

 

또한 ‘4단계 30분 순환형 몰입 수업 시스템’을 운영하며 집중도와 효율성을 높였다. ▲ 1단계는 단어·쪽지시험으로 복습 및 문장 구성 훈련 ▲ 2단계와 3단계는 두 명의 원어민 강사와 각각 1대1 몰입 수업 ▲ 4단계는 원장의 개별 지도로 문법·쓰기 훈련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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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한 영어학원 관계자들이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충남지부 회원들과 아동학대 예방과 심리검사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아산신문

 

교육심리학 접목…아동 정서까지 함께 케어

 

이를 통해 듣기·말하기·읽기·쓰기·문법·어휘 등 6대 영역을 2시간 안에 통합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아동학대예방협회 충남지부와 협약을 맺고, 교육심리학을 접목한 정서 중심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 원장은 “학생 개개인의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구성하는 개별 지도 시스템(PSI)을 운영하고 있다”며 “모든 학생이 성취감을 느끼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학습 시스템 운영

 

학원은 메타인지 기반 자기주도학습 시스템도 자체 개발해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매일 체크리스트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점검하고, 포인트 제도를 활용해 학습 동기를 높인다.


또한 학부모와는 실시간 채팅방을 통해 숙제·수업 현황을 공유하며, 학생의 영어 실력 향상 과정을 영상으로 제공해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 원장은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은 미래 사회에서 강력한 경쟁력”이라며 “학생들이 영어를 넘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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